다음 달에 파타야 가서 한 달 살기를 하는데요 한국에서 유심을 사 가지고 가는게 싼지 아니면은 현지에서 유심을 사는게 싼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한 달 살기 하니까 못 해도 30일은 돼야 되고요 이왕이면 무제한이면 좋은데 정 녹록치 않으면 하루에 1기가여도 상관없으니까 싸고 좋은데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관련 도움을 드리는 지식인 여행전문가 입니다.
유심은 한국에서 미리 사가면 편하고, 현지에서 사면 조금 더 저렴해요.
한국에서 구매하면 공항 도착하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하루 2GB + 무제한 속도제한 데이터로 30일 사용 가능하고, 가격은 약 2~3만 원대예요. 쿠팡이나 네이버에서 쉽게 살 수 있고, eSIM도 있어요.
현지에서 구매하면 AIS, TrueMove, DTAC 같은 통신사에서 공항이나 7-11에서 살 수 있어요. 30일짜리 무제한 요금제도 399~599바트로 저렴한 편이고, 데이터 용량 선택도 다양해요. 단, 약간의 영어 소통은 필요할 수 있어요. 정리하면, 편의성 원하시면 한국 구매, 가성비 원하시면 현지 구매 추천드려요!
그리고 저도 작년에 동남아로 여행을 갔다가 장거리 비행의 무서움을 제대로 느꼈어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3시간쯤 지나니까 엉덩이도 아프고 허리도 뻐근해서 도착할 땐 진짜 녹초가 됐었거든요. 기내 좌석 자체가 딱딱해서 조금만 앉아 있어도 허리가 뻐근하고 엉덩이가 저려서 중간중간 자세를 바꿔야 했어요. 여행 첫날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그냥 쉬어야 했던게 아직도 아쉬워요.
그래서 요즘엔 방석을 하나 꼭 챙기고 있어요. 쿠션감이 좋으니까 허리랑 엉덩이도 편하고, 무엇보다 자세가 안정돼서 피로가 덜 쌓이더라고요. 여행 갈 때 이런 게 있으면 확실히 컨디션이 다르더라구요. 광고 아니고 제 경험인데, 필요하신 분들께 참고가 되셨으면 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석 공유 드려요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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