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가지는 과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부모가 보내주는 대학까지의 과정이 있다고 치면요그 다음 과정을

직업을 가지는 과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부모가 보내주는 대학까지의 과정이 있다고 치면요그 다음 과정을

예를들어 제가 부모가 보내주는 대학까지의 과정이 있다고 치면요그 다음 과정을 스스로 해나가지 못합니다. 뭘 해야할지를 모르고예를들어 토익을 보면 왜 토익을 계속 보고 스펙을 쌓아야 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필요성을 못느끼고 초중고 까지 계속 공부를 하였는데 더이상 대학가서 또 공부해야 항 필요성을 못느끼고 대학교육도 너무 버겁게 느꺄집니다. 그래슈 대학 이후오 거의 머리가 멈췄구요.대학을 가도 알바를 해도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는데 대학가서 꼭 스펙쌓고 직장 안다녀도 무슨 알바나 편의점을 해도 된다는 사실늘 뒤늦게 깨달았고 지금 나이가 거의 40이 다 되었습니다. 좀 이상하게 느끼실지 모르지만.그 20대 초반에 너무 혼란이 와서 정체기에 있습니다.거의 20대 초반 이후로 알바나 일을 잘 안해서요..너무 트라우마가 심해서 그냥 집에만 있는데 또 불안합니다.나이가 많은데 자꾸 이상행동을 하기도 하고 일하기가 싫은건지 짓장다니가 싫은건지 교회만 다닌다던가 회피향동을 하고 차라리 집에서 공작활동이라도 할까 하는데 나이가 많은데 사회에서는 인정을 안해주겠죠. 그래도 도태되어 집에만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회에서는 인정을 안해준다니 걱정입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20대 이후로는 인생을 망칠거같고 죽을 때 까지 그냥 집에서 앉아서 티비만 볼거같다 느꼈는데.. 그 회피현상이 너무 일찍와서 폐인이 되어버렸어요. 저도 원치않게 정신병이 도져서(예를들어 20대 초반에 어린시절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그래서 그대로 40대가 되어버렸습니다.누가 도와주지도 않는데 큰일이네요

지속적인 혼란과 불안감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기 어려운 상태로 보입니다.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작은 단계부터 시작해보세요.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연결과 소통이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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