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종교가 너무 불편해요 제가 원래 다니던 곳이 있고 엄마가 다니게된 곳이 있는데 처음

다니는 종교가 너무 불편해요 제가 원래 다니던 곳이 있고 엄마가 다니게된 곳이 있는데 처음

제가 원래 다니던 곳이 있고 엄마가 다니게된 곳이 있는데 처음 가봤는데 말도 안해주고 갑자기 방송카메라가 내 앞에 있지 않나 마이크를 주지를 않나 원래 그런 곳인 것 같은데 말을 해줬어야 제가 대비를 하는데 갑자기 겪으니까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는데 너무 말에 예의가 없으시고 하니까 제가 다녀본 중에 높으신사람들 중에 제일 예의가 없는 건 처음 겪어봐서 가기가 너무 싫은 거에요 엄마는 왜 이렇게 했냐고 저보고 뭐라하셔서 당황스럽고 제가 종교족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이 직업을 가지려면 교리공부를 하자고 하시는 거에여 근데 거기는 가기가 싫다고 했는데 엄마는 너가 지금 마음으로는 가고 싶지만 뇌로는 가기싫다라는 걸 하는 거다 가면 좋아할 거라고 아니 나는 싫다고 무슨 마음 무슨 뇌 편안하지도 않고 무섭고 불편한 자리인데 참고로 친척분도 다니시는데 하자고 하세여 그래서 뭐라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종교에서 빠져나오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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